소독이 필요한지 보기
벌레 흔적이나 냄새가 남아 있다면 소독 전문 업체에 소독을 맡길지 정합니다. 저희는 소독·탈취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집 청소는 한꺼번에 쓸어 담는 일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한 겹씩 걷어 내며 나누는 일입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미리 아시면 맡기시는 분이 정할 것을 차분히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쓰레기집 청소는 전화 상담, 범위·비용 안내, 남길 물건 확인, 나누어 담기, 반출·처리, 마무리 확인의 여섯 단계로 진행되며, 맡기신 분의 판단이 가장 많이 필요한 단계는 남길 물건을 정하는 처음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과 맡기신 분이 챙기실 일을 단계별로 나누었습니다. 맡기신 분 몫을 미리 해 두시면 작업이 막힘없이 이어집니다.
쌓인 것은 네 갈래로 나눕니다. 쓰레기인지 남길 물건인지 판단이 서지 않으면 버리지 않고 따로 두었다가 여쭙습니다.
| 분류 | 어떤 것인가요 | 예시 |
|---|---|---|
| 남길 물건 | 사는 분이나 가족이 계속 쓰거나 행정에 필요한 물건 | 신분증, 통장, 도장, 계약서, 사진, 휴대폰, 계속 쓸 가전 |
| 일반 쓰레기 | 다시 쓸 수 없어 버려야 하는 생활 쓰레기 | 묶어 둔 봉투, 음식 포장재, 해진 옷과 이불 |
| 재활용할 것 | 종류별로 나누면 재활용으로 내놓을 수 있는 것 | 페트병, 캔, 유리병, 종이 상자 |
| 따로 내놓을 것 | 종량제 봉투에 함께 넣을 수 없는 것 | 냉장고 같은 큰 가전, 매트리스, 가구, 남은 약, 건전지 |
쓰레기집에서는 중요한 물건이 봉투 사이나 바닥 가까이에 묻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물건은 시작 전에 알려 주시면 걷어 낼 때마다 먼저 살핍니다.
쓰레기가 빠지면 그동안 가려져 있던 바닥과 벽 상태가 드러납니다. 아래 일을 차례로 확인하시면 집을 다시 쓰거나 넘기기가 수월합니다.
벌레 흔적이나 냄새가 남아 있다면 소독 전문 업체에 소독을 맡길지 정합니다. 저희는 소독·탈취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오래 덮여 있던 장판, 벽지, 문틀이 상했는지 살피고 도배나 장판 교체가 필요한지 정합니다.
세 든 집이라면 비운 상태를 집주인과 함께 보고 원상회복 범위와 보증금 정산을 매듭짓습니다.
물건을 버리기 어려운 마음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 같은 전문 기관과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엘리베이터 사용과 차 세울 자리 때문에 미리 말해 두시길 권합니다. 쓰레기집은 내보낼 자루가 많아 엘리베이터를 오래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알릴지는 맡기시는 분이 정하시면 됩니다.
적어 낼 서류도, 채울 입력 칸도 없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라도 괜찮습니다. 어디까지 치울지와 비용을 전화로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010-6790-8253전화 주실 때 이것만 알려 주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 출장 지역 서울, 경기,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