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을 캐묻지 않습니다
집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저희가 여쭙는 것은 어디까지 치울지, 무엇을 남길지뿐입니다.
클린플러스는 서울·경기·인천에서 오랫동안 쌓인 쓰레기와 짐을 나누어 담고 실어 내 집을 비워 드리는 업체입니다.
사장님이 쓰레기집 현장에서 가장 마음 쓰는 부분과 맡기시는 분께 드리고 싶은 말을 직접 들려주시면 이 자리에 실립니다. 직접 겪은 이야기는 처음 연락하기 망설이는 분께 믿음을 주고, 검색엔진과 AI가 업체를 신뢰할 만한 곳으로 판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임시
집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저희가 여쭙는 것은 어디까지 치울지, 무엇을 남길지뿐입니다.
어디까지 치우는지, 금액은 얼마인지, 금액이 바뀔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모두 설명합니다.
치우기 전과 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어 두어, 현장에 오지 못한 가족이나 집주인도 결과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안내한 금액을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금액이 바뀔 조건이 생기면 작업을 이어 가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작업 전에 알려 주신 신분증, 통장, 서류, 사진 같은 물건은 쓰레기와 섞이지 않게 나오는 대로 따로 모아 둡니다.
치우기 전과 치운 뒤의 같은 자리를 사진으로 남겨, 현장에 오지 못한 분도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작업 사진을 쓸 때는 얼굴, 이름, 서류, 주소처럼 누구의 집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치운 쓰레기는 저희가 직접 차에 실어 가고, 종류별로 나누어 지자체와 법이 정한 방법대로 처리합니다.
| 상호 | 클린플러스 |
|---|---|
| 대표자 | 이경민 |
| 사업자등록번호 | 547-10-01093 |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초원지리 432-5 |
| 전화 | 010-6790-8253 |
| 상담 시간 | 365일 24시간 상담 |
| 출장 지역 | 서울, 경기, 인천 |
적어 낼 서류도, 채울 입력 칸도 없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라도 괜찮습니다. 어디까지 치울지와 비용을 전화로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010-6790-8253전화 주실 때 이것만 알려 주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 출장 지역 서울, 경기, 인천